토익문제유형을 알아보자!




안녕하세요 토익커분들~

토익공부는 잘 되어가고 계신가요?

얼마남지 않은 토익!

열심히 준비해서 후회없는 시험 보시길 바랍니다 (^_^)



그래서! 오늘은!

토익문제유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토익시험도 얼마 남지 않았으니

토익문제유형을 완전히 정복한 후 토익시험장에 들어간다면

토익시험을 시작했을 때 긴장감이 조금 덜하겠죠? ㅎㅎ




그럼 일단 토익의 구성에 대해

간단한 설명부터 들어볼까요?



 

 

 




토익은 크게 LC와 RC로 구분되어있습니다!

먼저 LC를 45분, 100문항 시험 본 후

RC를 75분, 100문항 시험을 보면 토익시험이 끝나죠!

LC와 RC의 배점은 똑같이 495점이구요!



그럼 먼저 LC파트 토익문제유형부터 알아볼까요?



LC파트는

Part 1, 2, 3, 4 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각각 10, 30, 30, 30 문제로 총 100문제를 이루고 있구요!


이제 파트별로 하나하나 토익문제유형에 대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Part 1.  사진에 어울리는 문장 고르기




Part 1.(10문항)에서는 사진이 주어지면, 선택지 4개중에 그 사진을 가장 잘 묘사한 문장을 골라야 합니다.




 

 

 

 




위에 보시다시피 Part 1. 에서는 문장이 주어, 동사가 하나씩 들어가 비교적 쉬운 구성을 이루고 있습니다!

따라서 LC파트 중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가장 낮은 파트라고 할 수 있겠죠?



그럼 이번엔 Part 1. 의 토익문제유형들에 대해 보여드릴게요!



 

 

 

 



이렇게 크게 7가지 유형으로 Part 1. 문제들을 나눌 수 있습니다!

잘 알아놓으시고 이런 토익문제유형을 중심으로 Part 1. 연습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럼 이번엔 Part 1. 의 공략법을 몇가지 알려드릴게요!




 

 



위의 공략법들 말고도 

Part 1. 에 임할때에는 10문제밖에 안되니 다 맞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져야합니다!

 지문이 나오기 전 사진을 미리 파악하고, 위에서 보여진 토익문제유형을 정리하고 시작합니다!

사진에 사람이 있다면 사람의 행동을 영어로 예상해보구요, 

상상력은 금물! 절대 눈에 보이는대로만 정확하게 드러난 것들로만 답을 유추하여야 합니다.

발음과 악센트 (영국, 호주, 캐나다, 미국) 에 주의해야 하구요,

상태묘사를 묻는 문제가 많기 때문에 사람이나 사물의 상태를 나타내는 표현들을 충분히 익혀두도록 합니다!



이러한 Part 1. 공략법을 잘 참고하셔서

가장 난이도가 낮은 토익 LC Part 1. 은 확실하게 다 맞고 들어가요 우리!




 Part 2. 질문을 듣고 적당한 대답 고르기.



Part 2(30문항)에서는 영어로 된 질문을 듣고, 선택지 3개 중 제시된 질문에 대한 가장 적당한 대답을 골라야합니다!

Part 2. 의 내용은 일상생활, 업무, 사업 등에 대한 주제를 갖는데요, 

이는 응시자들이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질문에 답하는가의 능력을 측정하기 위한것이라고 합니다~




 

 




Part 2. 에서는 다른 LC 파트들과 달리 시험지에서 문제에 대한 어떤 정보도 얻어낼수가 없어요 (ㅠㅠ)

그래서 질문의 유형을 잘 파악하고 있는것이 다른 어떤 파트들보다 중요합니다!

 



Part 2. 를 풀 때는

질문을 들으며 항상 문장의 시제, 인칭, 조동사 등을 염두에 둬야 합니다!

의문사로 시작되는 경우 첫 단어! 즉 의문사를 절대 놓치지 않도록 해야하구요

같은표현을 다르게 표현해도 잘 알아낼 수 있어야 합니다

지나간 문제에 신경 쓰이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합니다! 또 평소 영어회화에 관심을 두고있다면 Part 2.에 도움이 되겠죠?

(한가지 Tip) - 질문에서 쓰인 단어나 표현이 선택지에 제시될 경우 답이 아닌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최근 Part 2. 의 경향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러한 최신 경향을 잘 파악하여

Part 2. 의 30문제도 모조리 다 맞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야겠죠?




Part 3.  긴 대화를 듣고 관련 질문에 대한 답 고르기




Part 3(30문항)은 두 사람이 주고받는 긴 대화를 듣고 대화 내용에 관련된 3개의 질문에 답하는 유형입니다!




 

 

 




Part 3. 의 문제는 대화에도, 시험지에도 주어지지만 선택지는 시험지에서만 주어집니다! 

또 긴 대화속에서 그 대화에 연관된 문제 3개를 풀어야 하기 때문에,

문제와 선택지를 먼저 파악한 후 지문을 듣는것이 관련 정보를 놓치지 않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Part 3.을 풀으실 땐

반드시 문제를 먼저 읽고 머릿속에서 질문의 유형을 예측하며 들어야합니다!

질문의 주어가 남성인지 여성인지를 미리 파악하는 것 역시 중요합니다!

질문의 주어가 보통 정답의 힌트를 주는 핵심어를 말하기 때문이죠

but,  however, actually, until, i'm really sorry 등의 표현 다음에는 반드시 핵심어가 나오므로 주의를 두도록 합니다!

각 대화마다 정답과 다른 요일, 시간, 날짜등이 나오므로 혼동하지 않도록 대화를 끝까지 들어야 합니다

대화를 들으며 대화의 상황과 화자들의 관계에 대해 빨리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또 Part 3.에서는 대화내용에 쓰였던 표현, 어휘등이 정답에 그대로 쓰이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

동의어에 유의하여 충분히 연습하는게 좋습니다~

마지막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문제 읽어주는 시간을 문제 푸는 시간으로 사용한다면 효율적인 시간배분이 가능할거에요 ㅎㅎ



 

 

 

 




Part 3. 역시 최신경향을 잘 파악해 두어

토익시험을 볼 때 염두에 두고 풀면 큰 도움이 될거에요! 




Part 4.  긴 지문을 듣고 관련 질문에 대한 답 고르기




Part 4(30문항)는 안내방송, 공고, 뉴스, 메시지 등의 영어로 된 글을 듣고, 3개의 질문에 맞는 답을 고르는 토익문제유형입니다!

 Part 4는 많은 정보 중에서 특정 정보를 추려내는 능력을 알아보는 파트입니다.




 

 




Part 4. 역시 Part 3.과 마찬가지로 문제는 대화에도, 시험지에도 주어지지만 선택지는 시험지에서만 주어집니다! 

따라서 들려주는 내용을 들으면서 중요한 부분을 알아내고,그에 기반하여 문제에 답해야합니다

또 Part 1,2에서는 들려주는 내용당 한 문제만 출제되는 반면 

Part 3,4는 들려주는 글의 내용이 다소 길고, 각 지문당 3문제가 출제되기 때문에 지문을 기억해야합니다! (ㅠㅠ)!




 

 




Part 4.에서 지문의 목적을 묻는 문제는 대화 첫 부분에 핵심어가 있으므로 유의해서 들어야 합니다!

안내, 공고 지문에서는 시간, 시기, 수치, 연락 방법 등을 주의해서 들어야 하구요

한 지문에 문제가 여러개기 때문에 전체적 내용을 이해하고 핵심 정보, 수치등을 정확히 기억하도록 합니다!

또 Part 4의 Direction 시간동안 빠르게 될수있는 한 많은 보기와 문제들을 숙지해둡니다

Part 4.에 자주 등장하는 토익문제유형 중 하나인 청자가 해야 할일을 묻는 문제에 있어서는

화자가 명령문, 청유문으로 말하기 쉬우므로 Please, Just 같은 단어들에 유의해서 듣습니다

또 단어가 동의어로 변형되어 나오는 경우가 많으니 이것 역시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Part 4. 의 경우 난이도가 정말 높으니

뉴스나 광고를 따라 적으며 긴 지문을 연습해놓을 필요가 있습니다!



이제는 LC를 이쯤에서 마무리짓고

RC로 넘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Part 5. 빈칸에 알맞은 어구와 단어고르기




part 5(40문항)은 하나의 영어문장에 일부분을 비우고, 그 빈칸에 들어갈 답을 선택지 4개중에 고르는 것입니다! 

Part 5에는 응시자들의 영어 구조를 보는 눈과, 영문법의 기본, 그리고 단어실력을 테스트하고자 합니다.




 

 




따라서 Part 5.에서는 기본적으로 문장구조를 볼 줄 아는 눈을 키우고,

높은 어휘력을 갖고 있다면 점수를 잘 얻을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RC파트중에선 다른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가장 낮다고 볼 수 있죠? ㅎㅎ





 

 




Part 5.에서는 뛰어난 독해력보다는 문장의 구조 파악이 더 중요합니다!

따라서 위에 제시된 문제유형을 숙지해 두었다가, 

단시간 내 유형별 문제풀이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Part 5.는 단기간내 대비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 어휘를 외울 때

단어의 쓰임새, 어형, 어법, 숙어를 포함한 

짝을 이루는 표현 등에 관점을 두어 외우며 준비해야 합니다!

빈칸에 알맞은 단어고르기 문제를 풀 경우에는 

전체 문장이 아닌 빈칸 앞,뒤를 보고 정답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또 회사등에서 쓰이는 기본업무에 필요한 어휘를 미리 공부해놓는것이 좋습니다!

특히 업무에 쓰이는 어휘들 중 유사어휘들의 차이를 잘 익혀놓도록 합니다 

(Tip) - 상대적으로 낯선 단어들은 

정답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ㅇ~)





 

 




Part 5.의 난이도도 다른 파트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쉬우니

한문제라도 놓치지 않는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Part 6.  장문 빈칸 채우기



Part 6.에서는 기존 토익문제유형이던 틀린 곳 고르기 문제가 사라지고,

장문 내 빈칸에 적절한 품사, 전치사, 접속사등을 채워 

문장을 의미상, 문법상으로 알밪게 만드는 유형이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그러나 Part 6. 에서는 빈칸이 포함된 문장 보고 충분히 정답을 찾을 수 있으므로 

유형에만 익숙해 진다면 크게 어렵게 느껴지진 않을거에요 ㅎㅎ!




 

 




Part 6.을 완전 정복하기 위해서는

구조 정리가 잘 되어있는 문법책으로 기본 문법구조를 확실하게 익혀 놓아야합니다!

처음부터 해석을 하는것이 아니라, 

답이 헷갈리거나 없다고 생각될 경우 해석에 따라 답을 구합니다!

또 보기에는 달라보이지만 

실상 Part 5. 의 유형, 난이도와 크게 차이가 없으니 겁먹지 않도록 합니다~

마지막으로 Part 6.에는 업무에 많이 쓰이는 

감사,사과 편지/주문서/독촉장/추천서/이력서 등이 지문에 많이 나오므로

양식, 내용 또 관련된 중요 표현들을 알아놓는것 역시 큰 도움이 됩니다!





 

 





Part 6. 역시 유형과 최신 경향을 익혀 잘 대비해 놓는다면! 큰 문제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 파트이니 꼭! 한문제도 놓치지 않도록 해요 ㅎㅎ





Part 7. 독해지문을 보고 문제풀기




Part 7(48문항)에서는 영어로된 공지, 안내문, 광고, 기사, 서신등의 독해지문이 한,두 개가 주어지고, 

에 관련된 2~5개의 질문에 적당한 답을 네 개의 선택지 중에서 고르는 토익문제유형이 출제됩니다

Part 7.에서는 영어독해능력을 기반으로 종합사고능력을 테스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확한 독해와 정보를 통해 

지문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정확하게 파악해야합니다!





 




Part 7.의 유형들은 이러합니다!

따라서 평소 인터넷을 통해 영어매체를 많이 접해보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비즈니스 영어회화 역시 Part 7. 의 고득점에 큰 도움이 되겠죠? 

위의 유형들을 잘 익혔다가 독해 지문 시작에 지문을 소개하는 문장에서 유형을 파악해놓는 것 역시 중요합니다!

두개의 지문인 경우, 지문의 내용을 빨리 읽어 두 지문의 연관관계를 파악하도록합니다

Part 7.에서는 주어진 시간안에 필요한 정보를 정확하고 빠르게 찾는 능력이 요구되므로,

질문에서 잡은 키워드로 본문에서 문장을 찾아내야합니다!

또 Part 7.이 마지막 섹션인 만큼 집중력 저하가 우려되므로 끝까지 집중할 수 있도록 해야하구요~





 





또 Part 7.이 길어진만큼 문제 시간배분에 신경을 써서

끝까지 아는문제는 확실히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합니다!





지금까지 토익문제유형에 대해 이것저것 알려드렸는데요!

얼마 남지 않은 토익시험!

제가 쓴 토익문제유형 글 보시며 잘 참고하셔서

꼭! 건승 이뤄내시길 빕니다 ㅎㅎ

토익커여러분 다들 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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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챔프지기♬ 참참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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